강아지를 닮은 걸로 잘 알려진 로봇 '스팟'인데요, 생김새가 조금 다릅니다.
태블릿PC가 머리처럼 달린 게 더 강아지 같죠?
응급실 의사 역할을 대신하도록 미국에서 개발됐는데요.
화면에 의사의 모습이 나타나고, 코로나19 확산의 위험 없이 화상으로 심박수나 호흡 등 환자의 상태를 살필 수 있습니다.
강아지를 닮은 모습이라 환자들에게도 큰 거부감이 없이 다가갈 수 있을 거라네요.
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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